콘텐츠바로가기

한화생명, 우리은행 지분인수전 참여 결정

입력 2016-09-22 18:52:34 | 수정 2016-09-22 22:10:07 | 지면정보 2016-09-23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교보생명은 불참
그동안 유력한 우리은행 지분 인수 후보로 꼽혔던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참여와 불참으로 최종 방침을 정했다.

한화생명은 22일 이사회를 열어 예금보험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우리은행 지분 인수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한화생명이 인수하기로 한 지분 규모는 4%로 이날 우리은행 종가(1만1200원) 기준으로 3000억원 규모다. 반면 교보생명은 이날 이사회에서 우리은행 지분 투자의향서(LOI)를 내지 않기로 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9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3% 썬코어 -11.87%
SK가스 -2.67% 엔지켐생명... -2.28%
더존비즈온 +0.92% 위즈코프 +29.83%
SK디앤디 -3.08% 툴젠 0.00%
KB금융 -1.43% 메이슨캐피... +6.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미래에셋대... -0.35%
엔씨소프트 -0.32%
아모레퍼시... -1.25%
롯데쇼핑 -1.10%
POSCO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지엔코 -5.31%
홈캐스트 -4.70%
SK머티리얼... -1.21%
안랩 -1.66%
셀루메드 -4.3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36%
삼성전기 +2.46%
한화케미칼 0.00%
LG디스플레... +1.40%
대한항공 +1.4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모두투어 +4.46%
휴젤 -3.50%
AP시스템 +3.14%
파라다이스 +2.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