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화생명, 중국법인 5억 위안에서 10억 위안으로 자본증자

입력 2016-09-22 17:34:00 | 수정 2016-09-22 17:34: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화생명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합작법인인 중한인수보험유한공사에 2억5000만위안(약 400억원)을 증자키로 했다.

중한인수는 2011년 자본금은 5억위안으로 한화생명과 중국 국영기업 저장성국제무역그룹이 각각 50%씩 출자해서 설립했다. 저장성국제무역그룹도 이번에 한화생명과 같은 금액을 증자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중한인수의 자본금은 10억위안으로 커지게 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사업 규모가 커진데다가 내년 초 중국 장쑤성 진출 등을 위해 자본을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31.0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07% 애니젠 +6.75%
삼성전자 +1.02% 키이스트 +16.48%
SK디앤디 -1.18% 코리드 0.00%
SK가스 +3.06% 에코프로 +4.74%
현대산업 +0.69% 대화제약 -1.7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POSCO +6.08%
신한지주 +5.58%
삼성바이오... 0.00%
SK텔레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60%
CJ E&M -0.17%
에스엠 +0.19%
뉴트리바이... +0.54%
홈캐스트 +2.4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