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규 가맹점 현장 확인해 카드깡 피해 막는다

입력 2016-09-21 19:38:03 | 수정 2016-09-21 19:38:03 | 지면정보 2016-09-22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감독원은 ‘카드깡’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카드가맹점 신규 등록 때 무조건 영업 현장을 확인하기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카드깡은 가짜로 물건을 산 것처럼 꾸며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현금으로 되돌려받는 행위다.

금감원은 향후 가맹점 심사업무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는지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 카드깡 적발을 위해 적발된 카드깡 업체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카드깡 업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16.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4.92% 로코조이 +3.08%
SK가스 +1.31% 썬텍 +14.64%
SK디앤디 -2.58% 코렌 +4.42%
현대산업 -0.34% 툴젠 +6.65%
삼성전자 +1.13% KJ프리텍 -8.9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13%
POSCO +4.18%
신한지주 +3.46%
삼성바이오... -1.00%
SK텔레콤 -1.7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86%
CJ E&M -0.69%
에스엠 -0.19%
뉴트리바이... -1.43%
홈캐스트 -1.9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