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프로야구 한화 김태완 방출

입력 2016-09-20 16:04:35 | 수정 2016-09-20 16:04:35
글자축소 글자확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김태완(32)과 포수 박노민(31)을 방출한다.

한화는 20일 "KBO에 김태완과 박노민의 웨이버 공시 및 외야수 박준혁의 정식 선수 등록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006년 한화에 입단한 김태완은 통산 타율 0.263, 75홈런, 283타점을 기록했다. 2008~2009년 시즌에는 20개 이상의 홈런을 쳐내며 중심타자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3년부터는 부상에 시달리며 출전 기회가 줄었다.

올 시즌에는 1군에서 주로 대타로 나서며 20타수 7안타에 그쳤다.

박노민은 2004년 포수로 입단한 뒤 작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통산 성적은 193경기 0.218, 8홈런, 40타점이다.

정식 선수로 등록될 박준혁은 이달 3일 경찰 야구단에서 전역했다. 올해 퓨처스리그(2군)에서 0.343, 3홈런, 44타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31.0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07% 애니젠 +6.75%
삼성전자 +1.02% 키이스트 +16.48%
SK디앤디 -1.18% 코리드 0.00%
SK가스 +3.06% 에코프로 +4.74%
현대산업 +0.69% 대화제약 -1.7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POSCO +6.08%
신한지주 +5.58%
삼성바이오... 0.00%
SK텔레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60%
CJ E&M -0.17%
에스엠 +0.19%
뉴트리바이... +0.54%
홈캐스트 +2.4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