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수출입은행, 중소기업 해외법인에 350만달러 첫 지분투자

입력 2016-09-19 19:11:54 | 수정 2016-09-20 04:56:02 | 지면정보 2016-09-20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은 19일 광학렌즈 제조업체인 방주가 베트남에 설립한 현지법인에 350만달러 규모로 지분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입은행이 2014년 지분투자 업무를 도입한 이후 중소기업 해외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처음이다.

방주 베트남법인은 휴대폰용 손떨림 보정기능 자동초점 구동장치(OIS VCM)와 카메라모듈을 생산해 삼성전자 및 삼성전기 베트남법인 등에 납품한다. 수출입은행은 베트남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방주 베트남법인의 공신력 제고 및 추가 투자 유치 등을 위해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