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메이저 최소타 우승’ 새역사 쓴 전인지

입력 2016-09-19 00:30:46 | 수정 2016-09-19 02:12:01 | 지면정보 2016-09-19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8일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그는 최종합계 21언더파로 72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썼다.

연합뉴스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16.6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4.59% 로코조이 +3.82%
SK가스 +1.75% 코렌 +4.57%
SK디앤디 -2.48% KJ프리텍 -11.86%
현대산업 +0.11% SK머티리얼... +1.05%
삼성전자 +1.24% 지엘팜텍 -2.3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96%
POSCO +3.99%
신한지주 +3.24%
삼성바이오... -0.33%
SK텔레콤 -1.3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86%
CJ E&M -0.52%
에스엠 0.00%
뉴트리바이... -0.54%
홈캐스트 -1.4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