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수도권 주택대출 330조원…전체의 62%

입력 2016-09-18 18:54:09 | 수정 2016-09-18 21:56:23 | 지면정보 2016-09-19 A1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시중은행을 포함한 예금취급기관이 집행한 전체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수도권 지역 대출 비중이 6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30조원을 넘어섰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33조5000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6조3000억원 증가했다.

지역별 대출잔액은 서울이 162조4000억원으로 전체의 30.4%를 차지했고 이어 경기가 136조5000억원으로 25.6%였다. 인천은 33조4000억원으로 6.3%였다. 서울과 경기·인천을 합친 수도권은 332조300억원으로 6월 말보다 4조원 증가하면서 전체의 62.3%에 달했다.

예금취급기관은 은행과 저축은행, 농협 등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등 예금을 받는 금융사를 지칭하며 보험이나 카드 등은 제외된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의 7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1조 2000억원으로 비중이 37.7%다. 비수도권 중에선 부산이 37조6000억원으로 7.0%를 차지했고 대구와 경남지역이 각각 5.0%였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5.4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엔지켐생명... -3.61%
SK디앤디 -0.90% 인터코스 -6.41%
SK가스 -0.42% 대화제약 -0.24%
두산엔진 -0.91% 휴젤 +4.32%
무학 -1.08% 카카오 -1.0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8%
롯데칠성 -7.60%
한국항공우... -1.69%
삼성전기 +0.27%
한국전력 -0.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실리콘웍스 0.00%
서울반도체 -1.83%
휴젤 +4.32%
안랩 -2.29%
메디톡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27%
KT +2.88%
KT&G -1.46%
KB손해보험 +0.15%
현대제철 +3.7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코프로 +7.84%
AP시스템 +0.97%
비에이치 +4.51%
게임빌 +0.81%
원익IPS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