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백재현 더민주 의원 "선거 여론조사는 '고장난 풍향계'"

입력 2016-09-18 18:27:30 | 수정 2016-09-18 22:14:29 | 지면정보 2016-09-19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선거 여론조사가 낮은 응답률과 비전문 조사기관 난립 등으로 ‘고장난 풍향계’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18일 선거기간 공표·보도된 1744건을 조사한 결과 여론조사 평균 응답률은 8.9%였다. 1% 이상~5% 미만이 38.0%로 가장 많았고, 10% 이하는 64.4%로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10% 이상의 응답률을 보인 경우는 35.7%에 불과했다. 또 2014년 지방선거 때 83개이던 여론조사 업체는 20대 총선에서는 186개로 늘어났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