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정우택 새누리 의원 "'적자' 한전 자회사, 성과급 잔치"

입력 2016-09-18 18:28:07 | 수정 2016-09-18 22:14:57 | 지면정보 2016-09-19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18일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출자회사가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잔치’를 벌여왔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출자회사인 켑코우데는 2011년 설립 이후 2년간 임원진에는 기본연봉의 100%, 직원에게는 연봉 월액의 460%를 성과급으로 일괄 지급했다. 켑코우데는 석탄가스화복합화력(IGCC) 사업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보유한 독일 회사와 합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최근 5년간 43억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