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재철 새누리 의원 "자동차세 기준, 차 가격으로 변경"

입력 2016-09-12 18:26:44 | 수정 2016-09-12 23:18:34 | 지면정보 2016-09-13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자동차세 부과 기준을 배기량에서 차 가격으로 바꾸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12일 발의했다. 배기량만 보는 현행 기준은 수입차 소유자에게 유리하고, 내연기관이 없는 전기자동차 등은 과세 근거조차 불분명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국산차 자동차세는 아반떼(1591㏄)가 22만2740원에서 11만2800원, 그랜저(2359㏄)는 47만1800원에서 33만4800원 등으로 줄지만 고가 수입차의 세금은 늘어난다. 심 의원은 “자동차세는 재산세 성격이 강한 만큼 차값에 따라 부과하는 것이 형평에 맞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9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3% 썬코어 -11.87%
SK가스 -2.67% 엔지켐생명... -2.28%
더존비즈온 +0.92% 위즈코프 +29.83%
SK디앤디 -3.08% 툴젠 0.00%
KB금융 -1.43% 메이슨캐피... +6.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미래에셋대... -0.35%
엔씨소프트 -0.32%
아모레퍼시... -1.25%
롯데쇼핑 -1.10%
POSCO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지엔코 -5.31%
홈캐스트 -4.70%
SK머티리얼... -1.21%
안랩 -1.66%
셀루메드 -4.3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36%
삼성전기 +2.46%
한화케미칼 0.00%
LG디스플레... +1.40%
대한항공 +1.4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모두투어 +4.46%
휴젤 -3.50%
AP시스템 +3.14%
파라다이스 +2.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