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세종시에 '제로에너지타운' 만든다

입력 2016-09-12 18:25:43 | 수정 2016-09-12 22:53:57 | 지면정보 2016-09-13 A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2020년까지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자급자족하는 ‘제로에너지타운’이 세종시에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정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2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열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이날 회의에서 행복도시 조성 2단계 사업(2016~2020년) 중 하나로 국내 최대 규모(274만㎡·1만1000가구)의 제로에너지타운을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행복청은 또 세종시를 건축물 특화도시로 만들기로 했다. 도시 내 모든 건축물에 공모방식도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툴젠 +6.26%
현대EP +0.12% 에스넷 +8.62%
POSCO +3.99% 엔지켐생명... +15.00%
동북아11호 -1.26% 제넥신 -1.27%
SK디앤디 +1.97% 모두투어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50%
KB금융 +1.0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20%
메디톡스 +3.94%
포스코 ICT +0.14%
휴젤 -0.22%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