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추석 앞두고 전기팬류 판매 증가"

입력 2016-09-12 12:44:32 | 수정 2016-09-12 12:44:32
글자축소 글자확대
추석을 앞두고 전기그릴과 전기프라이팬 등 가전제품 판매가 크게 뛴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판매된 전기그릴과 전기프라이팬의 매출은 전주 대비 약 75% 증가했다.

해당 기간 전기그릴 매출은 55%, 전기프라이팬의 매출은 92% 늘었다. 지름이 50cm 이상이어서 많은 양을 한 번에 요리할 수 있는 대형 프라이팬 매출은 100% 뛰었다.

이는 가족과 함께 먹을 명절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대형 제품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하택영 하이마트 대치점 지점장은 "명절 전후에는 주부 고객 방문이 평소보다 30% 가량 증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전기그릴, 대형 프라이팬, 대형 밥솥, 대용량 믹서 등 대형 조리용 주방 가전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사 이미지 보기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