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민은행, 소호 창업지원센터 설치

입력 2016-09-09 15:52:06 | 수정 2016-09-09 16:51:06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국민은행이 자영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KB 소호 창업지원센터’ 네 곳을 9일 신설했다. 서울 양평동, 광화문, 서초동, 쌍문동 등에 설치된 센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점포입지 및 상권분석, 창업 절차 및 인허가, 금융상담, 자금관리 및 절세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창업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상담시간은 은행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생활 밀접형 예비창업자와 기존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7.6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8% KG ETS 0.00%
한국쉘석유 -0.37% 구영테크 0.00%
삼성전자 -0.31% 영우디에스... -5.04%
SK디앤디 +2.45% 툴젠 +2.02%
SK가스 -0.48% 엔지켐생명... -1.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0.80%
NAVER +1.38%
SK텔레콤 0.00%
LG화학 +1.61%
POSCO -0.5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고영 +2.73%
휴젤 +1.42%
카카오 -1.79%
셀트리온 +0.40%
클리오 +4.5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호텔신라 +5.97%
신세계 +4.49%
LG화학 +1.61%
롯데쇼핑 +1.69%
현대백화점 +1.3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1.83%
파라다이스 +2.35%
이오테크닉... +1.10%
에이티젠 +6.84%
CJE&M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