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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화이트 위스키

입력 2016-09-08 17:48:28 | 수정 2016-09-09 00:00:39 | 지면정보 2016-09-09 A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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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가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인 ‘팬텀 더 화이트’를 8일부터 전국에서 판매한다. 알코올 도수가 36.5도인 이 제품의 가격(부가세 제외)은 각각 2만8350원(700mL), 1만9950원(450mL)이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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