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스폰서 검사' 의혹 감찰 전방위로 확대…현직검사 10여명 대상

입력 2016-09-08 10:18:32 | 수정 2016-09-08 10:18:32
글자축소 글자확대
'스폰서·사건청탁' 의혹을 받는 김형준(46) 부장검사가 자신의 수사 대상인 박모 변호사에게 돈을 빌린 것과 관련, 검찰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수사 진행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 감찰에 나섰다.

이에 따라 기존 서울서부지검,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검사 외에 서울남부지검 검사들을 상대로도 규명 작업을 벌이면서 이번 감찰은 현직검사 10명 이상이 대거 조사 대상에 오르는 초유의 규모가 됐다.

대검은 김 부장검사를 둘러싸고 제기되는 비위 의혹을 전수 확인하겠다는 방침인 만큼 감찰의 범위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55.3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4% 엠지메드 +7.56%
SK디앤디 -0.48% 코미팜 +1.52%
SK가스 +0.41% 셀트리온 0.00%
현대제철 +0.68% 와이디온라... 0.00%
미래에셋대... -0.61% 카카오 +1.12%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8%
SK -2.14%
GS건설 -1.54%
LG유플러스 +0.32%
만도 -0.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0.62%
솔브레인 -2.43%
SK머티리얼... -0.21%
유진기업 +1.25%
에스에프에... +1.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2.87%
삼성생명 +0.40%
SK하이닉스 +2.33%
롯데쇼핑 +2.03%
삼성SDI +1.9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유진테크 +9.54%
셀트리온 0.00%
씨젠 +0.38%
제넥신 +3.39%
에스엠 +0.3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