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휴면 금융재산 1조4000억 육박

입력 2016-09-07 18:05:16 | 수정 2016-09-08 03:51:32 | 지면정보 2016-09-08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기준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금융권 휴면 금융재산이 1조36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휴면보험금이 754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휴면성 신탁 2301억원, 휴면예금 1886억원, 미수령 주식·배당금 867억원 등의 순이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 5889억원과 올 들어 6월까지 7020억원의 휴면 금융재산을 소비자에게 되돌려줬지만 아직도 1조원이 넘게 남았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이에 따라 연말까지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등과 ‘휴면 금융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하기로 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