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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한경으로 들어온 월스트리트저널…비즈니스맨의 필독 코너 'C- 스위트' 인기

입력 2016-09-07 18:18:58 | 수정 2016-09-08 02:27:27 | 지면정보 2016-09-08 A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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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저널·CIO저널
CMO투데이로 구성
기업 간부들에 특화
모바일한경을 통해 볼 수 있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다양한 콘텐츠가 직장인 독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생생한 뉴스 등 비즈니스맨이라면 꼭 읽어야 할 정보가 가득하다는 평가다. 경영·경제 등 상경계열 교수들에게도 유용한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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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의 비즈니스 섹션에 있는 ‘C-스위트(suite)’는 기업 간부와 비즈니스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특화한 코너다. CFO(최고재무책임자)저널, CIO(최고정보책임자)저널, CMO(최고마케팅책임자)투데이 등 기업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정보를 분야별로 모은 메뉴다.

CFO저널은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딜로이트가 기사 선정과 편집 등을 맡아 전문성을 높였다. 모바일한경 내 WSJ 코너에서 WSJ 비즈니스 섹션으로 들어가면 CFO저널, CIO저널, CMO투데이 등 메뉴가 보인다. CFO저널의 7일 톱 뉴스는 미국 제약사 호라이즌파마를 다뤘다. 최근 특수의약품 회사 크리엘타를 인수한 호라이즌파마가 6주 만에 두 회사의 매출, 재고관리 등 재무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사례를 전하고 있다. 호라이즌파마 CFO가 통상 1년 가까이 걸리던 통합 작업을 클라우드컴퓨팅 기법을 이용해 단기간에 마무리한 비결을 소개했다.

CFO저널은 주말판도 제공한다. 1주일 동안 여러 매체가 실은 기사 중 CFO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콘텐츠를 다룬다. CIO저널과 CMO투데이도 분야별로 알짜 정보를 모았다. 주요 기업 CFO, CIO, CMO 등 임원의 최신 동정과 인터뷰 기사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시간에 쫓기는 임원들이 짧은 시간에 핵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C-스위트 섹션의 장점이라고 WSJ 측은 설명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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