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정가득, 한가위 선물] 고품질 러시아 녹용제품…건강을 선물하세요

입력 2016-09-05 16:12:28 | 수정 2016-09-05 16:12:28 | 지면정보 2016-09-06 B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편강한방연구소
기사 이미지 보기
편강한방연구소는 추석선물로 녹용제품을 추천했다. 최근 추석선물로 건강관련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면서 편강한방연구소의 녹용제품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구전녹용 제품과 신제품 구전녹용 금지옥엽을 추석선물로 찾는 주문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전녹용의 인기 비결은 편강한방연구소가 지향하는 제품력에 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43년 전통의 편강철학을 고스란히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녹용엔 전량 러시아 아바이스크에서 공수한 녹용만 들어간다. 러시아 녹용은 원용이라 불리며 품질도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은 사슴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알려졌다. 전통적인 방식의 녹용 건조 과정을 고수해 제품 품질을 높인 곳으로 유명하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판매하는 녹용은 전량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사용하고, 이 농장의 인증마크가 찍힌 녹용인지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며 “녹용제품에 들어가는 부위는 가장 희소가치가 높은 분골과 팁 부위를 모두 포함한다”고 밝혔다.

사슴의 뿔은 위쪽으로 갈수록 영양분이 많다. 분골과 팁 부위에는 녹용의 생장점이 몰려있어 사슴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분골, 팁 부위는 녹용 하나당 10% 정도밖에 생산되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다.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녹용엔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고가의 분골과 팁부위를 모두 넣었다.

몸에 좋은 홍삼을 비롯해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등 9가지 재료를 함께 달여냈다. 재료는 모두 국산을 사용했다. 또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하기 위해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했다. 맛을 내기 위한 인공첨가물은 하나도 넣지 않았다고 편강한방연구소는 밝혔다. 구전녹용은 인공적인 맛이 아닌 녹용과 9가지 재료, 그리고 천연재료만의 깊고 진한 맛을 낸다는 특징이 있다. 건강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이유다.

다만, 어린이의 입맛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 어린이용 구전녹용 금지옥엽을 따로 개발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금지옥엽 귀한 내 아이와 손주에게 주고 싶은 녹용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료 선정부터 함유량까지 꼼꼼히 신경썼다”며 “기존 구전녹용 제품의 녹용 함유량을 낮추지 않으면서 아카시아 꿀 함유량을 높여 어린이의 입맛을 잡았다”고 밝혔다.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녹용과 구전녹용 금지옥엽 제품에 대한 정보는 구전녹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5.4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엔지켐생명... -3.61%
SK디앤디 -0.90% 인터코스 -6.41%
SK가스 -0.42% 대화제약 -0.24%
두산엔진 -0.91% 휴젤 +4.32%
무학 -1.08% 카카오 -1.0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8%
롯데칠성 -7.60%
한국항공우... -1.69%
삼성전기 +0.27%
한국전력 -0.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실리콘웍스 0.00%
서울반도체 -1.83%
휴젤 +4.32%
안랩 -2.29%
메디톡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27%
KT +2.88%
KT&G -1.46%
KB손해보험 +0.15%
현대제철 +3.7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코프로 +7.84%
AP시스템 +0.97%
비에이치 +4.51%
게임빌 +0.81%
원익IPS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