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대부업체도 12월부터 대출 철회권 적용

입력 2016-09-04 17:57:03 | 수정 2016-09-04 21:56:30 | 지면정보 2016-09-05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오는 12월부터 대부업체 대출을 받은 사람도 2주 안에 계약을 철회하고 대출금을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물지 않는다. 신용등급 하락을 부르는 대출 기록도 없어진다.

금융위원회는 올 하반기 새로 도입하는 대출계약 철회권을 대형 대부업체 20곳에도 적용한다고 4일 발표했다. 금융위는 대출계약 철회권을 10월부터 은행권, 12월부터 보험·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대형 대부업체도 12월부터 철회권 시행 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적용받는 대부업체는 20개다. 리드코프, 미즈사랑대부, 산와대부(산와머니), 아프로파이낸셜대부(러시앤캐시), 원캐싱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헬로우크레디트대부 등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2.7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80% JYP Ent. 0.00%
원림 0.00% 인성정보 -0.49%
태광산업 -0.61% 원익큐브 -0.19%
SK가스 -1.75% 동운아나텍 +1.79%
SK디앤디 -1.21%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0.75%
현대차 -1.30%
삼성물산 +0.81%
POSCO +3.73%
LG화학 -0.3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지엔코 -9.84%
CJ E&M +10.80%
클리오 -0.62%
광림 -7.0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4.71%
LG전자 +1.49%
OCI +1.46%
삼성전기 -0.76%
미래에셋대... -1.6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메디톡스 +0.17%
코스메카코... +2.02%
솔브레인 +2.36%
이녹스 +0.9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