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코리아나호텔 사장 부인, 한강서 투신 자살

입력 2016-09-03 02:14:01 | 수정 2016-09-03 02:14:01 | 지면정보 2016-09-03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 이모씨가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방용훈 사장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2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씨의 시신이 이날 오전 10시께 고양시와 서울 강서구 경계인 가양대교 인근 한강 변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이씨의 시신을 수습한 뒤 신원을 확인했다. 이씨의 차량 안에는 유서가 발견돼 한강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