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코리아나호텔 사장 부인, 한강서 투신 자살

입력 2016-09-03 02:14:01 | 수정 2016-09-03 02:14:01 | 지면정보 2016-09-03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 이모씨가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방용훈 사장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2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이씨의 시신이 이날 오전 10시께 고양시와 서울 강서구 경계인 가양대교 인근 한강 변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이씨의 시신을 수습한 뒤 신원을 확인했다. 이씨의 차량 안에는 유서가 발견돼 한강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5.8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구영테크 -0.45%
현대EP -0.12% KG ETS -1.62%
SK디앤디 +1.48% 넥센테크 -3.06%
SK가스 +1.65% 삼진 +5.77%
대한전선 -1.44%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19%
KB금융 +0.61%
한화케미칼 +0.19%
엔씨소프트 +4.1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93%
메디톡스 +3.00%
포스코 ICT -0.29%
휴젤 -0.41%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3.99%
LG화학 +2.22%
SK +1.69%
KT&G +0.62%
SK이노베이... +0.3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07%
SK머티리얼... -1.50%
에스에프에... +3.38%
셀트리온 -0.55%
솔브레인 +2.9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