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재오 전 의원 "신당, 기존 정당과 통합 안해"

입력 2016-09-01 18:49:42 | 수정 2016-09-02 04:00:26 | 지면정보 2016-09-02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중도 신당 ‘늘푸른한국당’ 창당을 추진 중인 이재오 전 의원(사진)은 1일 “기존 정당과의 합당은 전혀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우리가 추진하는 정책으로 대선에서 심판받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정당과 통합하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정책연합은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최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차기 정권은 반드시 내 손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MB에게 직접 확인했는데 200%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3.5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4% JYP Ent. -0.10%
원림 0.00% 툴젠 +1.72%
SK가스 -1.31% 세종텔레콤 -1.10%
SK디앤디 -1.21% 지엔코 -9.43%
더존비즈온 0.00% 케이에스피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0.75%
현대차 -1.62%
삼성물산 +1.22%
POSCO +3.36%
LG화학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59%
지엔코 -7.79%
CJ E&M +9.91%
클리오 +0.62%
광림 -6.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