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LS전선, 사내 벤처 3곳 출범

입력 2016-09-01 17:55:37 | 수정 2016-09-01 17:55:37 | 지면정보 2016-09-02 A1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LS전선이 사내 벤처 3개를 꾸렸다. LS전선은 1기 사내 벤처사업으로 온라인 케이블 판매, 무선전력전송,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재고관리 등 3건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LS전선은 지난 4월 사내 공모를 통해 40여건의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이후 시장 진출 가능성과 역량 등을 기준으로 3건을 최종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각 사업팀은 최대 3년간 회사 지원을 받는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사내 벤처 도입으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창조적인 기업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