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전기차 전용 번호판 나온다

입력 2016-09-01 18:09:11 | 수정 2016-09-02 01:36:41 | 지면정보 2016-09-02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연청색 바탕…내년초 발급
기사 이미지 보기
내년부터 전기자동차에는 전용 번호판이 발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번호판 시안 네 가지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해 내년 초 정식 발급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 한양대 디자인·기술연구소 등이 마련한 번호판 시안은 야간 식별이 쉬운 반사지판을 사용했고 바탕색은 연한 청색이다. 위·변조 방지를 위한 홀로그램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그림 등도 들어갔다.

정부는 최종안을 확정하면 다음달 100대분의 번호판을 제작해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