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성악가 조수미 예술학교 경남 창원에 들어선다

입력 2016-08-31 18:43:58 | 수정 2016-09-01 01:12:35 | 지면정보 2016-09-01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씨가 경남 창원에 예술학교 건립을 추진한다. 창원시는 31일 조수미 씨와 학교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학교 위치, 규모, 개교 시기, 교육 과정 등 지역에 필요한 예술학교 설립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조수미 씨가 지역에 재단을 만든 뒤 예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 학교를 설립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며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대한민국 예술계는 물론 세계 예술시장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