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경기도, 생활임금 1만원으로 인상 추진

입력 2016-08-31 18:01:54 | 수정 2016-09-01 01:23:06 | 지면정보 2016-09-01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기도는 201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7910원으로 정하고 2019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7030원)보다 12.5% 인상한 것이다.

31일 남경필 경기지사와 조승현 경기도생활임금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도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당 7910원은 내년도 최저임금 6470원보다 22.26%(1440원) 높다. 생활임금 인상 수혜자는 경기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 463명과 산하기관 소속 근로자 234명 등 총 697명이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3.5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4% JYP Ent. -0.10%
원림 0.00% 툴젠 +1.72%
SK가스 -1.31% 세종텔레콤 -1.10%
SK디앤디 -1.21% 지엔코 -9.43%
더존비즈온 0.00% 케이에스피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0.75%
현대차 -1.62%
삼성물산 +1.22%
POSCO +3.36%
LG화학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59%
지엔코 -7.79%
CJ E&M +9.91%
클리오 +0.62%
광림 -6.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