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경+의 변신 모바일한경] 모바일한경 초판 프리미엄 서비스, 실시간 PDF 제공

입력 2016-08-31 18:17:06 | 수정 2016-08-31 22:26:55 | 지면정보 2016-09-01 A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지면 바뀔 때마다 '판갈이 알림'
기사 이미지 보기
한국경제신문은 다음날 아침 신문을 PDF 파일을 통해 전날 저녁부터 미리 볼 수 있는 한경플러스 초판(初版)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녁에 발생한 새로운 뉴스를 담은 신문을 시간대별로 PDF 파일로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자는 초판은 물론 2판(오후 8시), 3판(오후 10시), 4판(밤 12시)과 이후 최종판까지 판별로 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판을 발행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통해 알려주는 기능도 넣었다.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