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안규백 더민주 사무총장 "역동적 대선 경선장 만들 것"

입력 2016-08-30 19:14:41 | 수정 2016-08-31 04:06:29 | 지면정보 2016-08-31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사진)은 30일 ‘문재인 대세론’에 대해 “언어유희”라고 말했다. 안 총장은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대한민국은 역동적인 나라이고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내일 일도 모르는데 누가 이미 정해졌다는 것은 우리 당을 상당히 낮게 평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안 총장은 “창조적인 경선관리로 당원과 국민이 감동받을 수 있는, 당원과 국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