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일본 아베노믹스 효과 있나 … 실업률 3.0% 21년 만에 최저

입력 2016-08-30 09:59:28 | 수정 2016-08-30 09:59:28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의 7월 실업률이 3.0%로 떨어져 2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 내각부는 30일 7월 실업률이 3.0%로 전달(3.1%)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3.1%)를 밑도는 것으로,1995년 5월(3.0%) 이후 가장 낮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취임한 2012년 12월 4.3%였던 일본의 실업률이 떨어진 것은 아베노믹스(아베 총리의 경제정책)의 효과라고 일본 정부는 설명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라 생산가능인구인 15∼64세 인구가 줄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AP시스템 +5.88%
한국쉘석유 -1.68% 엔지켐생명... -0.62%
삼성전자 +2.11% 포티스 +12.19%
SK디앤디 -1.68% 영풍정밀 +2.21%
SK가스 -1.83% 에스엠 -1.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1.05%
현대차 -0.33%
SK하이닉스 -0.99%
현대모비스 +0.58%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제주반도체 +0.80%
포스링크 +1.89%
고영 -0.94%
에스에프에... -0.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