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일반약은 아로나민

입력 2016-08-29 19:57:57 | 수정 2016-08-29 19:58:17 | 지면정보 2016-08-30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일동제약의 활성비타민제 ‘아로나민’이 올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국내 일반의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과 자양강장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29일 제약사들이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아로나민은 상반기 3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일반의약품 중 가장 많은 판매액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11.84% 증가한 수치다.

대웅제약의 피로회복제 ‘우루사’는 4.87% 늘어난 309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동화약품의 소화제 ‘까스활명수큐’(211억원) 등의 순이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