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이인원 자살에 당혹…"수사 일정 재검토"

입력 2016-08-26 10:35:24 | 수정 2016-08-26 10:35:24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이인원 부회장이 26일 검찰 소환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검찰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황각규 사장, 소진세 사장 등 이른바 '가신 3인방'을 조사 후 이르면 다음 주 신동빈 회장을 불러 수사를 마무리 지으려던 검찰의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검찰 관계자는 "진심으로 안타깝고 고인에 애도를 표한다"며 "수사 일정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이 부회장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1시간 안에 수사 일정 재검토 계획까지 포함된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이 부회장 사망 소식은 곧장 김수남 검찰총장 등 대검 수뇌부에도 유선으로 긴급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20% 엠젠플러스 0.00%
삼성전자 +1.97% 갑을메탈 +1.40%
한국쉘석유 +0.37% 카카오 +4.25%
SK하이닉스 +1.20% EG 0.00%
SK디앤디 +0.39% 서울반도체 -0.3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86%
LG화학 0.00%
한국전력 +0.35%
현대차 +0.33%
LG전자 +0.3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포스코 ICT -1.29%
AP시스템 0.00%
원익IPS -1.26%
GS홈쇼핑 +2.9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