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보좌진 월급 횡령 혐의 이군현 새누리의원, 법정 선다

입력 2016-08-25 18:31:15 | 수정 2016-08-26 02:45:47 | 지면정보 2016-08-26 A2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보좌진의 급여를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군현 새누리당 의원(경남 통영·고성)이 법정에 선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강정석)는 25일 오전 이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돈을 건네준 보좌관 김모씨(43)와 회계책임자 김모씨(34)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의원은 2011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보좌진 3명의 급여 중 일부인 2억4600여만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계좌로 받아 지역구 사무소 운영비와 국회에 등록되지 않은 직원 급여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62.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83% 툴젠 -2.76%
SK디앤디 +0.16% 안지오랩 0.00%
SK가스 -0.82% 에스엠 -0.17%
SK하이닉스 +1.05% 영우디에스... -1.85%
동양생명 -0.91% 플레이위드 0.00%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00%
현대로보틱... 0.00%
LG화학 0.00%
삼성전자 0.00%
KB금융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00%
휴젤 0.00%
메디톡스 0.00%
대화제약 0.00%
셀루메드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2.87%
삼성생명 +0.40%
SK하이닉스 +2.33%
롯데쇼핑 +2.03%
삼성SDI +1.9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유진테크 +9.54%
셀트리온 0.00%
씨젠 +0.38%
제넥신 +3.39%
에스엠 +0.35%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