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재철 새누리 의원 "차량 넘겨받은 뒤 30일내 중대 결함 2회이상 땐 환불·교환"

입력 2016-08-23 18:38:58 | 수정 2016-08-23 22:36:18 | 지면정보 2016-08-24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차량을 넘겨받은 날부터 30일 내에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생기면 자동차를 교환·환불할 수 있게 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23일 발의했다. 인도일로부터 1년 내에 동일한 일반적 결함이 4회 이상 발생하거나 중대 결함이 3회 이상 나타나 수리기간이 총 30일을 초과해도 교환·환불할 수 있도록 했다. 심 의원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새 차를 살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20% 엠젠플러스 0.00%
삼성전자 +1.97% 갑을메탈 +1.40%
한국쉘석유 +0.37% 카카오 +4.25%
SK하이닉스 +1.20% EG 0.00%
SK디앤디 +0.39% 서울반도체 -0.3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86%
LG화학 0.00%
한국전력 +0.35%
현대차 +0.33%
LG전자 +0.3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포스코 ICT -1.29%
AP시스템 0.00%
원익IPS -1.26%
GS홈쇼핑 +2.9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