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진선미 더민주 의원 "개인정보 유출 차단 위해 주민등록번호 임시번호로 대체"

입력 2016-08-23 18:38:09 | 수정 2016-08-23 22:35:43 | 지면정보 2016-08-24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기존 주민등록번호를 임의번호로 대체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23일 발의했다.

현행 주민번호는 생년월일, 성별, 등록지 등을 표시하고 있어 유출 시 개인의 기본적인 정보가 노출된다. 임의번호는 개인정보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91.8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구영테크 +4.99%
한미약품 -10.76% KG ETS -2.51%
SK디앤디 -0.11% 툴젠 -4.62%
SK가스 +1.33% 메디젠휴먼... +8.36%
현대산업 +1.16% CJ E&M +5.1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0.56%
LG화학 +0.83%
POSCO +1.74%
동국제강 +2.64%
아모레G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미팜 +2.44%
홈캐스트 +4.42%
비에이치 +2.07%
AP시스템 +2.25%
원익홀딩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