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무성, 3박4일 중국 방문…민생 이어 '통일 행보'

입력 2016-08-22 19:07:47 | 수정 2016-08-23 04:16:03 | 지면정보 2016-08-23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사진)가 22일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백두산을 비롯해 지린성 옌볜 조선족 자치주 등 북한과 가까운 중국 동북지역을 돌아볼 예정이다. 통일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이번 방중(訪中)의 목표다.

김 전 대표는 먼저 옌볜대에서 열리는 ‘통일 세미나’에 참석한다. 또 백두산 정상에 오르고 1919년 룽징(龍井)의 3·13 만세운동 현장과 윤동주 생가, 항일운동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 전 대표의 방중은 지난 4월 대표직 사퇴 후 첫 해외 일정이다. 중국 방문은 2년 만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2.9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87% 엔지켐생명... +5.02%
삼성전자 +0.72% 코스메카코... -0.72%
SK가스 +0.93% 디오 -4.68%
SK디앤디 +1.83% 테고사이언... +1.21%
지코 +0.46% 코리아에프... +0.6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LG화학 -0.18%
한국전력 -0.12%
현대차 +0.67%
LG전자 +0.1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포스코 ICT -0.81%
AP시스템 +0.17%
원익IPS -0.21%
GS홈쇼핑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41%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00%
현대중공업 +4.04%
NAVER +1.1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4.25%
AP시스템 +0.17%
이오테크닉... +4.10%
메디톡스 +2.35%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