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난민선수단 앞으로도 운영"

입력 2016-08-22 17:54:22 | 수정 2016-08-22 21:45:26 | 지면정보 2016-08-23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열릴 올림픽에서 난민선수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난민선수단은 난민이 돼 모국이나 지역에서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처음 도입됐다. 이번 대회에는 시리아와 남수단 출신 선수 10명이 출전했다. 이들은 개회식에서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했다.

다음달 7일 개막하는 패럴림픽에도 난민 선수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바흐 위원장은 IOC가 난민 선수들이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8.2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2% 툴젠 +1.72%
SK가스 -3.49% 경남스틸 -1.88%
LG화학 -1.66% 서산 +19.37%
SK디앤디 -0.73% 썬코어 +7.94%
더존비즈온 0.00% 엔지켐생명...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1.87%
현대차 -1.95%
삼성물산 +1.63%
POSCO +2.80%
LG화학 -1.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지엔코 -3.28%
CJ E&M +8.77%
클리오 0.00%
광림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