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신동빈 최측근 이르면 금주 소환

입력 2016-08-22 18:16:39 | 수정 2016-08-23 06:00:23 | 지면정보 2016-08-23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인원 부회장·황각규 사장
허수영 사장은 불구속 수사
롯데그룹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인원 정책본부장(부회장)과 황각규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 등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 인사들을 이르면 이번주에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롯데수사팀은 이르면 이번주 이 부회장과 황 사장을 소환조사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 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받은 소진세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사장)과 함께 신 회장의 ‘가신 3인방’으로 불린다. 신 회장이 경영수업을 받을 때부터 가까이에서 보좌했고 이후 그룹 핵심인 정책본부의 요직을 맡았다.

검찰은 이들이 오너 일가의 비자금 조성 등 비리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검찰 관계자는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주 소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270억원대 소송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한 차례 기각된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65)은 불구속 수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7.8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5% KG ETS +1.23%
SK디앤디 -0.36% 넥센테크 -2.60%
SK가스 -0.82% 대한뉴팜 +1.30%
영원무역 -1.87% 바이오씨앤... 0.00%
삼성전자 +0.23% 피엔티 -1.67%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현대차 +4.50%
KB금융 -1.15%
NAVER -0.98%
현대모비스 +0.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와이아이케... -1.11%
컴투스 -1.14%
메디톡스 +0.24%
동국S&C -0.44%
SKC코오롱PI +2.3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현대차 +4.50%
SK하이닉스 +2.48%
효성 +7.78%
현대글로비... +1.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5.21%
덱스터 +11.59%
모두투어 +0.50%
NHN벅스 +3.23%
이엔에프테... +0.9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