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파리바게뜨, 중국 내륙 진출…쓰촨성 청두에 매장 열어

입력 2016-08-22 14:55:07 | 수정 2016-08-23 05:04:07 | 지면정보 2016-08-23 A1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파리바게뜨가 중국 내륙지역에 진출했다. 파리바게뜨는 22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 청두완상청점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청두는 해안가와 떨어진 곳으로 파리바게뜨가 중국 내륙지역에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두완상청점은 면적 270㎡에 100여개의 좌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다. 고밀도 주택가 핵심 상권 가까이에 있는 청두의 대표 쇼핑몰 ‘완상청’ 1층에 자리 잡았다.

파리바게뜨는 2020년까지 서부 내륙지역에만 80여개점을 열 계획이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2% KG ETS -2.07%
현대EP -0.12% 넥센테크 -4.53%
SK디앤디 +1.48% 삼진 +5.77%
SK가스 +1.23% 구영테크 +0.89%
삼성전자 +0.96%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18%
현대차 -1.88%
KB금융 +0.8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0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04%
메디톡스 +2.65%
포스코 ICT -0.14%
휴젤 0.00%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3.63%
LG화학 +2.22%
SK +1.48%
KT&G +0.41%
SK이노베이... -0.3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07%
SK머티리얼... -1.02%
에스에프에... +3.82%
셀트리온 -0.44%
솔브레인 +2.9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