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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프라우드S, 지난해 여름보다 3배 더 팔렸다

입력 2016-08-22 08:10:27 | 수정 2016-08-22 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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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8월중순까지 누적 판매량, 전년 동기간 대비 29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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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는 소형냉장고 '프라우드 에스(PRAUD S, 이하 프라우드S)'의 여름철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5년과 2016년 5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의 프라우드S 누적 판매량을 비교한 것이다.

대유위니아는 판매량 증가의 이유로 소형 가구 증가를 꼽았다. 실제로 지난해 기준 1인가구는 511만 가구로 전체의 4분의 1을 넘어섰으며, 소형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형 가전을 구매하는 소비자들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는 1~2인 가구에 특화된 냉장고로 고효율 컴프레셔(압축기)와 냉매의 흐름을 최적화해 좁은 공간에서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냉각방식으로 수분 감소와 온도 편차도 최소화해 수분 유지 효과가 뛰어나다.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전기세 부담까지 크게 줄였다. 또한 정부의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 정책 대상 제품으로 제품 구매 시 최대 10%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프라우드S가 소형 가구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가전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율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소형 가구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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