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일본 전범기 논란 티파니, 예능 하차

입력 2016-08-19 00:37:28 | 수정 2016-08-19 00:37:28 | 지면정보 2016-08-19 A3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욱일기(일본 전범기) 패턴의 스티커를 사용해 논란을 야기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7)가 KBS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한다.

방송 제작진은 18일 “논란이 된 내용이 국민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감해 티파니가 하차하도록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가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장기 이모티콘과 욱일기 이미지를 올렸다가 광복절을 앞두고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6.8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엔지켐생명... -14.94%
대우부품 -0.34% 이엠텍 0.00%
카프로 +5.33% 툴젠 -0.69%
SK하이닉스 -0.21% 에스엔유 -1.75%
삼성전자 -1.22% 코미코 -7.8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2.44%
LG전자 +3.32%
현대차 -1.76%
SK하이닉스 0.00%
KB금융 +1.8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10%
컴투스 +2.56%
안랩 +5.65%
웹젠 -1.07%
아모텍 +1.7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