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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분양현장] 교육여건 최적…구미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입력 2016-08-17 16:23:47 | 수정 2016-08-17 16:23:58 | 지면정보 2016-08-18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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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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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경북 구미시 도량동 639 일대에 들어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도량 주공1·2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다.

10개동, 126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주택 크기는 전용면적 59~109㎡로 다양하다. 조합원 물량 897가구, 일반분양 363가구로 일반분양 아파트 대부분은 전용 84㎡형이다.

롯데건설 측은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구미의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1군 브랜드(대형 건설사)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던 구미시에서 나오는 최초의 롯데캐슬 단일 브랜드 단지로, 롯데건설의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다.

단지의 최대 강점은 지역 내 우수한 교육환경이다. ‘구미의 8학군’으로 불리는 전통적인 명문 구미고등학교와 구미여자고등학교가 가깝다. 단지 바로 건너에 도산초등학교와 구미여고가 자리잡고 있다. 도산초교 방향으로 육교가 조성돼 차도를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구미중·고교도 단지 반경 1㎞ 이내라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산과 강이 가까운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아파트 단지 뒤편으로 6만5000㎡ 규모의 도량산림공원이 조성돼 있어 ‘숲세권’ 단지로 꼽을 만하다. 올레길, 금오랜드 등이 있는 금오산까지 차량으로 10여분 소요된다. 낙동강체육공원도 멀지 않다. 종합경기장, 축구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등 체육시설과 자전거도로, 어린이 놀이시설, 생태 탐방로, 계절꽃길, 갈대밭 등이 다양하게 조성된 낙동강체육공원은 여가를 즐기기에 좋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들어서는 도량동은 구미시의 도심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상가, 병원, 학원, 주민센터 등이 가깝다. 구미시청,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구미시민운동장, 동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학군이 좋고 숲과 강까지 가까워 주거지역으로서 최고의 입지”라며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의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경부고속도로 구미IC(나들목), 경부선 구미역, 구미종합터미널이 가까워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와 가까운 봉곡동에 2019년 북구미IC가 완공되면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구미1산업단지부터 현재 조성 중인 제5산업단지까지 5개 산업단지가 주변에 있어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LG전자, LG이노텍 등 LG그룹 전자 계열사와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이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다.

롯데건설 측은 “구미에서 ‘롯데캐슬’ 단일 브랜드로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인 만큼 브랜드 가치에 맞게 지역 고객이 경험해보지 못한 단지 설계와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1899-1844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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