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졌지만 아름답다…모든 것 쏟았기에

입력 2016-08-17 18:08:52 | 수정 2016-08-18 02:27:30 | 지면정보 2016-08-18 A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한국이 올림픽에서 32년 만에 ‘메달 가뭄’을 겪고 있다. 기대주들이 줄줄이 패배의 쓴맛을 삼켰다.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와의 여자배구 8강전에서 진 김연경(왼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급 8강전에서 탈락한 류한수(오른쪽), 17일 배드민턴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에게 패한 성지현(가운데)의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다.

연합뉴스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3.7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24% KG ETS +1.02%
현대EP +0.95% 신라젠 +5.36%
SK가스 -2.54% 성광벤드 +0.11%
SK디앤디 -0.65% 다원시스 +0.88%
동양물산 +25.12% 초록뱀 +2.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54%
현대차 +0.70%
신한지주 -1.27%
SK하이닉스 -1.41%
KB금융 -1.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32%
메디톡스 +8.42%
휴젤 +1.88%
테스 +0.70%
지스마트글... -0.9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