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LG유플러스 갤노트7 요금, 2년 약정땐 최대 46만원 할인

입력 2016-08-14 19:07:57 | 수정 2016-08-15 03:22:54 | 지면정보 2016-08-15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최신 프리미엄폰 갤럭시노트7의 정식 출시(19일)에 맞춰 제휴카드 청구할인 등 다양한 요금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14일 갤럭시노트7 개통 고객이 ‘LG유플러스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를 신규 신청하면 최대 10만원의 추가 청구할인 혜택을 준다고 발표했다. 이번 혜택으로 2년 약정 시 최대 4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스마트폰 할부금의 60%를 18개월간 내고 이후 사용하던 중고 기기를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의 최대 40%를 보장해주는 ‘R클럽’ 이용 시 혜택 폭은 더 커진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5% 툴젠 +1.38%
영원무역 0.00% 국영지앤엠 +0.65%
송원산업 0.00% 엘엠에스 -0.87%
SK디앤디 +3.56% 크리스탈 -1.23%
SK가스 0.00%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80%
삼성전자 -0.75%
롯데케미칼 -1.83%
현대제철 -1.29%
엔씨소프트 +4.6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72%
SK머티리얼... +1.44%
셀트리온 0.00%
SKC코오롱PI -0.70%
에스엠 -1.0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5%
LG디스플레... +2.56%
롯데쇼핑 +5.08%
BGF리테일 +1.00%
삼성전기 +1.3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이녹스 +3.80%
뷰웍스 +1.00%
넥스턴 +8.32%
GS홈쇼핑 +0.5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