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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새누리 청년최고위원 "서울시 청년수당 강행은 박원순의 대권 겨냥 포퓰리즘"

입력 2016-08-14 18:49:09 | 수정 2016-08-15 02:26:32 | 지면정보 2016-08-15 A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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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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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사진)은 14일 서울시의 ‘청년수당’ 지급 강행이 박원순 시장의 대권 행보를 위한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이라고 비판했다. 유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의 청년수당 예산 90억원으로 일부 선택된 청년에게 50만원씩 줘 일자리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절박한 청년의 처지를 이용해 청년의 환심을 사려는 포퓰리즘”이라고 지적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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