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기준 새누리 의원 "전통시장에 중·소 면세점 유치"

입력 2016-08-14 18:48:17 | 수정 2016-08-15 02:25:34 | 지면정보 2016-08-1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유기준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14일 면세점 특허 심사 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평가토록 하는 내용의 관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면세점 특허 심사 기준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외국인 관광객 방문자 수를 추가하도록 했다.

또 중소·중견기업 면세점 특허 심사 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가중치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유 의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대부분 면세점과 백화점에 몰리고 있다”며 “전통시장도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도록 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