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영국 물리치고 올림픽 첫 금메달…환호하는 피지

입력 2016-08-12 19:18:19 | 수정 2016-08-13 04:22:53 | 지면정보 2016-08-13 A1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남태평양에 있는 인구 90만여명의 작은 섬나라 피지가 올림픽에 출전한 지 60년 만에 처음으로 메달을 땄다. 피지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럭비 결승에서 영국을 43-7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지는 1874년부터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다가 1970년 영연방으로 독립했고, 1987년 영연방에서 탈퇴했다. 피지 국민이 수도인 수바 ANZ스타디움에 모여 대표팀 경기를 보며 환호하고 있다.

수바AFP연합뉴스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