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경찰 "해운대 '광란의 질주' 운전자 발작 증상 없었다"

입력 2016-08-12 18:55:27 | 수정 2016-08-13 06:09:54 | 지면정보 2016-08-13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해운대에서 발생한 ‘광란의 질주’ 사건을 일으킨 가해 운전자 김모씨가 뇌전증(간질)에 의한 발작 없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12일 발표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의 지병인 뇌전증과 이번 교통사고 사이에 연관관계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뇌전증 전문의와 뇌전증 치료센터 등에 조언을 구했다. 뇌전증 전문가들은 가해 차량이 차로를 바꿔가며 진로를 변경하는 것을 봤을 때 사고 직전 발작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경찰은 조만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