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광복절 보신각 타종에 독립유공자 참여

입력 2016-08-12 18:39:41 | 수정 2016-08-13 06:44:14 | 지면정보 2016-08-13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시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낮 12시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올해의 타종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등 12명이 참여해 4명씩 3개 조로 나눠 11번씩 33번 종을 친다.

타종인사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석호필’로 알려진 독립유공자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의 손녀 리사게일 스코필드 씨, 장애를 딛고 국가대표가 된 ‘로봇다리 수영선수’ 김세진 군, 독립운동사를 정리하고 있는 김홍신 소설가 등이 선정됐다.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