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경북 영천, 오후 3시 39도 올해 전국 최고 기온 기록…기상청 "폭염 더 이어질 듯"

입력 2016-08-11 15:47:03 | 수정 2016-08-11 15:49:41
글자축소 글자확대
11일 오후 3시 현재 경북 영천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9도까지 치솟았다. 전날 경주에서 기록된 최고기온 38.2도를 넘어섰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안동 37.8도 경주 37.7도, 의성 37.2도, 대구 37.1도, 영덕 36.7도이다. 무인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으로는 경산 하양이 39.5도를 기록했다.

울릉도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에 지친 시민들은 바깥 활동을 삼가고 냉방장치를 가동하는 실내 공간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실내 물놀이장, 도심 수변 공간 등이 더위를 피하려는 이들로 북적거렸다.

대구기상지청은 "낮 기온이 아직 더 오르는 곳이 있어 영천 39도가 올 들어 최고기온으로 최종 기록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며 "날씨가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툴젠 +6.26%
현대EP +0.12% 에스넷 +8.62%
POSCO +3.99% 엔지켐생명... +15.00%
동북아11호 -1.26% 제넥신 -1.27%
SK디앤디 +1.97% 모두투어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50%
KB금융 +1.0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20%
메디톡스 +3.94%
포스코 ICT +0.14%
휴젤 -0.22%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