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안보리 '북한 미사일 규탄 결의안' 중국 반대로 무산

입력 2016-08-10 18:58:32 | 수정 2016-08-11 03:46:13 | 지면정보 2016-08-11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의 지난 3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 채택을 추진했으나 중국이 ‘사드(THAAD·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반대’ 문구를 성명에 넣자고 요구하면서 합의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관계자는 9일(현지시간) 중국이 안보리의 대북규탄 성명에 ‘북한의 도발을 이유로 한반도에 새로운 탄도요격미사일 기지를 배치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중국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15개 이사국 동의를 필요로 하는 성명 채택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이심기 특파원 sglee@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