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민은행, 은행권 첫 개인고객 3000만명

입력 2016-08-10 19:55:14 | 수정 2016-08-10 19:55:20 | 지면정보 2016-08-11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민은행은 은행권 처음으로 지난달 말 기준 개인고객 수가 3000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발표했다. 2001년 옛 국민·주택은행 합병 이후 15년 만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금융권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이용자 1000만명, 인터넷뱅킹 이용자 20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최근 태블릿PC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KB태블릿브랜치를 선보이고 모바일 생활금융 플랫폼인 리브도 출시했다.

김희규 국민은행 고객가치분석부 팀장은 “비(非)대면 채널을 강화하고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에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